[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SK케미칼(285130)은 슈에(Shuye)와 중국 내 합작법인 설립 및 신규 화학적 재활용 원료·제품 생산 공장 투자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슈에와의 합작법인에 대한 출자를 통해 중국 내 공장을 설립하는 방식이다. 투자금액은 비밀유지조항에 의거, 비공개했다. 회사 측은 “ 본 양해각서(MOU)에 따라 당사와 거래상대방은 최종 계약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게 된다”며 “당사와 거래상대방은 본 협약에 따라 계약체결일로부터 12개월동안 배타적 협상권을 가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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