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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장진숙(왼쪽) 국영건설 대표가 23일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을 김흥권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으로 부터 수상하고 있다.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은 5천만 원 이상의 기부자 또는 단체에게 수여된다.
건설·토목 전문 기업 국영건설은 적십자회비 모금 캠페인에 2015년 희망성금을 기부한 이래로 2017년 적십자 1% 나눔기업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현재까지 월 100만 원씩 정기후원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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