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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동두천시는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6년 도시재생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3년 연속 ‘양호’ 등급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동두천시가 2022년부터 추진중인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시는 △도시재생 공동이용시설 조성(생중계 상생플랫폼, 제일문화플랫폼) △주민어울림프로그램 운영 △사회적경제조직 육성 △노노케어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박형덕 시장은 “3년 연속 최고 등급 획득은 원도심 주민들과 행정의 유기적인 협력과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낸 값진 결과”라며 “다양한 도시재생사업들이 계속해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시재생사업 추진실적평가는 사업 추진성과와 집행실적과 주민 참여도, 거버넌스 운영, 지역활성화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도시재생사업의 효과와 지속가능성을 검증하는 국가 단위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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