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동두천시, 국토부 도시재생 평가 3년연속 최고 등급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재훈 기자I 2026.06.05 11:44:49
(사진=동두천시)
[동두천=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동두천시가 추진한 원도심 활성화 사업이 정부로부터 3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았다.

경기 동두천시는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6년 도시재생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3년 연속 ‘양호’ 등급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동두천시가 2022년부터 추진중인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시는 △도시재생 공동이용시설 조성(생중계 상생플랫폼, 제일문화플랫폼) △주민어울림프로그램 운영 △사회적경제조직 육성 △노노케어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박형덕 시장은 “3년 연속 최고 등급 획득은 원도심 주민들과 행정의 유기적인 협력과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낸 값진 결과”라며 “다양한 도시재생사업들이 계속해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시재생사업 추진실적평가는 사업 추진성과와 집행실적과 주민 참여도, 거버넌스 운영, 지역활성화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도시재생사업의 효과와 지속가능성을 검증하는 국가 단위 평가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