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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회장은 평소 “기업은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으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국민으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아야 한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해 온 바 있다.
이밖에도 효성은 ‘나눔으로 함께하겠습니다’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취약계층 지원, 문화예술 후원, 호국보훈 등 3대 테마를 중심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10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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