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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광복 71주년 맞아 경남 고속道 관문에 '대형 태극기' 게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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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기자I 2016.08.11 17:31:54
△ 11일 진주휴게소에서 김학송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대형 태극기 게양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한국도로공사]
[이데일리 김성훈 기자] 한국도로공사는 광복 71주년을 맞아 동창원 나들목(IC)과 진주(부산)휴게소 등 경남지역 거점도시 고속도로 관문 두 곳에 가로 12m, 세로 8m 크기의 대형 태극기를 단다고 11일 밝혔다.

도로공사는 지난 2011년도에 서울 하이패스센터 부지, 2012년도에는 동서울영업소 및 서서울영업소 부지, 지난해 동김천영업소 부지 등 모두 4곳에 대형태극기를 다는 등 나라 사랑에 앞장서 왔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경남지역 거점도시 두 곳에 대형태극기가 설치되면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에 설치·관리하는 대형 태극기는 모두 6개소가 된다”며 “최근 ex-oil 주유소와 고속도로 순찰차 디자인을 태극문양으로 바꾸는 등 국가에 대한 사랑과 애국심 고취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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