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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이기재(뒷줄 가운데) 양천구청장이 24일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청년정책 발굴·추진을 위한 ‘제7기 양천 청년네트워크’ 위촉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천구는 “양천 청년네트워크”에서 활동할 35명의 청년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청년대표의 선언문 낭독, 청년정책과 참여활동의 이해라는 주제로 OT가 진행됐다.
‘양천 청년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정책거버넌스 파트너로서 민·관의 가교 역할을 하는 청년 대표 소통 기구로, 앞으로 ▲복지·평등 ▲일자리·창업 ▲주거 ▲문화·예술 등 총 4개 분과에서 활동하게 된다.
이기재 구청장은 “구와 청년의 소통 창구인 양천 청년네트워크 위원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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