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태성(323280)은 71억 4115만원 규모의 인쇄회로기판(PCB) 자동화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매출액의 18.86%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오는 2029년 5월 1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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