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공제회는 충북대학교 병원과 감사활동 협력과 지원을 위한 감사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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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의 주요 내용은 △감사 전문성 제고 및 품질향상을 위한 정보·기술 교류(인공지능(AI) 감사 기법 등) △감사 활동 시 전문 분야 감사 인력 지원(교차 감사 등) △실무 회의, 워크숍 등 교육프로그램 운영 협력 등이다.
이춘호 교직원공제회 상임감사는 “6대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등 청렴윤리 강화를 도모하고 있는 충북대학교 병원과 감사업무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으로 급변하는 사회에 맞춰 AI 감사 기법 등 감사 기술 교류를 확대하고 감사 전문성과 내부통제 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교직원공제회는 총 23개 기관의 자체 감사기구와 교류·협력을 지속하고 있다.
교직원공제회는 올해 강원랜드 등 5개 기관과의 공동 업무 협약을 체결했고,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감사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전사적으로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하고 자체감사기구 역량을 향상시키려고 노력하는 등 내부감사 고도화를 위한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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