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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같은 달 15일부터 근육경련까지 일어나 광주의 한 종합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A씨는 중추신경계 이상 소견으로 급성 횡단성 척수염 진단을 받았고, 현재는 다리저림 증상 등으로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며 재활 치료 중이다.
동료 소방관들은 A씨를 위해 300만원 가량의 병원비를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A씨가 맘 편히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국민연금공단에 공상(공무상 요양)을 신청할 방침이다.
나주소방서 관계자는 “현재 A씨가 공상을 신청한 상태는 아니지만 여러 가지 결과를 보고 자료를 수집해 공상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질병관리청은 A씨에게 나타난 이상 증상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의 연관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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