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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는 29일 개막식에서 올해 유공자를 포상하고 뿌리기업 명가와 소부장 으뜸기업 지정서도 수여한다. 이재호 테스 대표이사가 반도체 산화막 세정 및 웨이퍼 증착 핵심 공정 장비 국산화 공로로 은탑산업훈장을, 항공·방위산업 분야 정밀가공 자동화 장비를 자립화한 디엔솔루션즈 우진근 팀장이 철탑산업훈장을 각각 받는다. 그밖에 총 74점의 정부 포상이 이뤄진다. 또 성산기업 등 4개사가 뿌리기업 명가로 새로이 선정되고, 에스앤에스텍 등 15개사가 소부장 으뜸기업 지정서를 받는다.
산업부는 2030년까지 현재 100개인 소부장 으뜸기업을 200개사로 늘리는 등 정부 지정제도 확대 시행을 통해 소부장 및 뿌리산업을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 나성화 산업부 산업공급망정책관은 “(지난 23일 발표한) 소부장 경쟁력 강화 기본계획을 통해 소부장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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