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학교는 오는 24일부터 사흘 간 학교 일원에서 ‘제4회 세계상생포럼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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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에서는 국제적 학문공동체를 대표하는 아일린바커(런던정경대학교), 고든멜튼(베일러대학교), 리비아콘(보스턴대학교) 교수가 기조 발표하며 총 5부, 15개 세션, 64편의 학술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대진대 관계자는 “포럼은 인류의 분열과 갈등을 넘어 종교가 화해와 상생의 원리를 통해 현대 사회의 위기를 극복하고 문명 전환의 실질적 담론과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