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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기업형 민간임대주택으로 최대 8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용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 우선공급 대상이다. 일반공급은 거주지 제한이나 주택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만 19세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청약통장 가입여부나 재당첨 제한도 없다.
임대료 상승률은 2년간 5% 이내로 제한된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임대보증에 가입돼 있어 전세사기 위험으로부터 안전하다.
교통여건도 잘 갖춰져 있다. 에버라인(용인경전철) 시청·용인대역이 인접해 교통편의성이 뛰어나다.
수인분당선, GTX-A노선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판교,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좋다.
올해 2월 착공한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용인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도 인접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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