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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업은 이미 POD 서비스로 K-엔터사들의 투자를 유치했던 것에 이어, KT위즈, 키즈노트 등 중대형 B2B 고객사를 100여 곳 이상 확보했다.
위블링은 14개 카테고리, 300개 이상의 상품을 제공하며, 고객 맞춤형 디자인으로 더욱 정교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IP를 활용해 문구나 사진을 추가할 수 있어 무한한 상품 확장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기존 2~3개월가량 소요되는 상품화 과정을 획기적으로 단축했으며, MOQ(최소 주문 수량) 없이 필요한 만큼만 제작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하루 최대 굿즈 8만 개, 스티커 20만 장, 포토북 1만5000권 규모의 생산이 가능해 대규모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다.
POD 서비스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등이 자사 서비스 확대 및 비용절감의 일환으로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로 해외에서는 23년 기준 약 40조 원 정도의 시장이 형성돼 있다. 위블링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세계 197개국으로 배송이 가능해 전 세계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한국 및 일본에서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바탕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위블링 관계자는 “POD SHOP 서비스는 스포츠 구단과 연계하여 온라인뿐만 아니라 고객이 오프라인에서도 즐길 수 있게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라며 “아울러 서비스의 적극적인 해외진출을 통해 K-pop, 한국 스포츠구단, 각종 캐릭터 및 IP 산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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