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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수성 달서구월배노인복지센터 소장과 권순애 더불어진인마을 실장이 공동으로 본상을 수상했다. 최빛나 함지노인복지관 선임사회복지사는 경력 5년 미만 사회복지사을 대상으로 한 청년상을 받았다.
DGB사회공헌재단은 이날 경북 경주시 경주코오롱호텔에서 제29회 대구사회복지사 워크숍 겸 제1회 DGB대구사회복지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김태오 DGB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대구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사회복지사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노고를 격려하고자 이 상을 제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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