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그룹은 비발디파크 임직원이 강원도 홍천군 일대 지역사회의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층 등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 ‘사랑의 연탄’을 직접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에는 비발디파크의 임직원 20여명이 참여, 총 19가구에 연탄 1만장을 배달했다.
‘사랑의 연탄 나눔’은 지역사회의 소외 계층에 가족애를 대신하고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자 시작해 비발디파크의 대표적인 나눔 행사로 자리 잡았다. 이외에도 비발디파크는 지역민들과의 공유가치 창출을 위해 집수리 봉사, 지역아동센터 자매 경연 활동, 김장 나눔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대명비발디파크 관계자는 “사랑의 연탄을 통해 전달된 온기가 지역민들의 마음을 녹여 모두가 즐거운 연말을 맞았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인근 지역민들과 공유가치를 창출하고 온정을 나누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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