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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버전 ‘울트라 에이지’는 그래픽을 비롯해 게임 플레이, 기타 콘텐츠까지 여러 방면이 개선됐다. 배경 전반적인 부분과 전 챕터 그래픽 퀄리티를 높였으며 주인공 ‘에이지’의 외형도 향상시켰다.
또한 프레임 개선과 그래픽 옵션 추가, 난이도 및 게임 레벨 디자인을 조절했다. 쾌적한 게임 플레이를 위한 게임 내 플레이 요소도 일부 수정했다.
사운드도 기존 적용된 영어, 일본어 보이스를 전면 재녹음해 몰입감을 높였다. 각종 버그 개선과 PC 유저를 위한 게임 내 옵션도 추가했다.
강현우 넥스트 스테이지 대표는 “전반적인 개선 내용 발표 외에도 추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무료 DLC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무료 DLC에는 스토리 모드를 모두 클리어한 유저들을 위한 엔드 콘텐츠를 비롯해 로그라이트 스타일의 게임 플레이, 여러 선택을 통해 성장하는 방식 도입, 수집 요소 등이 선보인다. DLC는 올 하반기에 무료 제공된다.
이번 ‘울트라 에이지’의 개선점 및 추가 내용은 PC 버전을 비롯해 플레이스테이션4, 닌텐도 스위치 등에도 일괄 적용된다. 콘솔 버전에는 추후 빠른 시일 내 적용될 예정이다.
강 대표는 “출시 후 약 7개월 간 ‘울트라 에이지’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이번 개선을 통해 ‘울트라 에이지’가 하이 스피드 액션에 보다 충실하고 인디 게임 이상의 가능성을 인정 받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울트라 에이지’는 인디 게임사 넥스트 스테이지와 게임 그래픽 전문업체 비쥬얼 다트가 중심이 돼 개발한 하이 스피드 액션 게임이다. 약 4년 반의 개발 기간을 거쳐 지난해 9월 플레이스테이션4, 스위치로 출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