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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무사회, 사랑의열매에 코로나19 극복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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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I 2020.04.22 16:04:24
[고양=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인천에서 활동하는 세무사들이 코로나19 여파로 고통받는 경기북부지역 주민들을 위해 주머니를 털었다.

경기북부 사랑의열매는 인천지방세무사회가 지난 21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경기북부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금주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장(오른쪽 세번째) 등 관계자들이 성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기북부사랑의열매)
인천지방세무사회는 정부조직개편으로 인천지방국세청이 개청되면서 2019년 6월 창립했으며 인천광역시와 경기북부지역의 1363명의 세무사로 조직된 조세전문가 단체로 전국 7개 지방세무사회 중 서울, 중부, 부산세무사회에 이어 4번째규모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금주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주현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본부장은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함께 해줘 감사하다”며 “전달해주신 성금이 코로나19 예방에 도움이 되고 취약계층에 잘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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