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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통법 시행 이후 정해진 보조금 내에서 최신 스마트폰 구매를 고려해야 한다. 이에 최신 스마트폰을 싸게 사는 법을 알아두는 것에 대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현재 단통법은 보조금 공시에 신규나 번호이동, 기기변경 모두 비슷한 수준으로서 오히려 번호이동이나 신규가입의 경우, 가입비나 유심비를 추가로 내야하고 장기가입 할인 등의 요금할인 혜택도 받지 못할 수도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통신사를 자주 이동하기보다는 장기적으로 이용한 할인, 가족결합 할인 등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하고 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최신 스마트폰이 아닌 갤럭시J5, 갤럭시J7 등 비교적 가격이 저렴한 보급형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방법이다.
‘사자클럽’ 관계자는 “국내 최다 대리점을 모아 경쟁시킴으로써 최근 출시된 스마트폰의 경우에도 공시지원금 내 최대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굳이 스마트폰 가격비교가 필요 없이 안심하고 최대 사은품 혜택으로 스마트폰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