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e뉴스팀]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시설 점검단이 방북한다.
15일 통일부에 따르면 다음 달 20~26일 금강산에서 개최되는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준비를 위해 시설 점검단이 16~17일 방북 길에 오른다.
통일부 당국자와 현대아산 기술자 등 14명으로 구성된 시설 점검단은 이산가족면회소, 외금강호텔, 금강산호텔 등 상봉행사에 사용되는 시설을 전반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통일부는 “시설 점검단의 확인결과를 바탕으로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산상봉]"오래 사슈" "마음 크게 먹고"…65년만의 재회 이틀만의 이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15/10/PS151022009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