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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사업에는 전국 35개 단위 신협과 15개 시·도 임직원 봉사단이 참여한다. 신협재단은 각 지역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사회공헌 모델이 현장 중심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사업비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현안 해결 중심의 사업 추진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사업으로는 △치매 환자 고립 예방을 위한 지역 안전망 구축 △농촌 교통약자의 이동권 개선을 위한 마을택시 운영 △가정해체 아동 대상 진로·금융 교육 지원 △경제적·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정서 돌봄 프로그램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전국 신협 관계자들은 사업의 전략적 방향성을 공유하고, 단순한 시혜적 복지를 넘어 지역 구성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기로 했다.
고영철 신협재단 이사장은 “우리동네 어부바 사업은 지역사회를 가장 잘 아는 신협인들이 직접 현장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해 나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상생과 협동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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