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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관중을 유지한 구단에 주어지는 풀 스타디움은 인천 유나이티드에 돌아갔다. 인천은 해당 기간에 열린 6차례 홈 경기에서 평균 유료 관중 1만 1203명을 기록했다.
2차 선정 대비 평균 관중 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구단에 주어지는 플러스 스타디움도 인천이 차지했다. 인천은 평균 유료 관중이 지난 2차 때 기록한 9264명보다 1939명 늘었다.
마케팅, 팬 서비스 등을 평가해 가장 팬 친화적인 활동을 펼친 구단에 수여하는 팬 프렌들리 상은 서울 이랜드가 차지했다.
이랜드는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협업 팝업스토어 개최 △‘일일 셰프’ 등 선수단 참여 팬 이벤트 기획 △연예인 및 구단 레전드 선수 홈경기 초청 등을 진행했다. 그 결과 1차 심사위원회 평가(40%), 2차 그룹별 투표(기자단 40%·팬 20%)에서 총점 95.6점으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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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잔디 상태를 유지하는 구단에 주는 그린 스타디움상은 천안 시티의 홈구장인 천안종합운동장이 차지했다. 돌아갔다. 천안도시공사의 체계적인 관리로 최적의 그라운드 상태를 유지했고, 경기감독관 평가(50%), 선수단 평가(50%)를 합산한 결과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랜드의 안방인 목동종합운동장과 부산 아이파크의 홈구장인 부산 구덕운동장이 각각 2,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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