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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31일부터 2월17일까지 중고거래 사이트를 통해 ‘KF94 마스크를 저가에 판매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피해자 8명으로부터 820만원을 챙기고 마스크를 보내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가로챈 돈을 인터넷 도박으로 탕진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마스크 판매사기와 사재기 행위 등 유통질서 교란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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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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