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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수년간 쌓아온 AWS 기반의 클라우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 설계해 고객 맞춤형 구조(아키텍처)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또 유통, 금융, 제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축적한 사업 노하우와 클라우드 역량을 결합한 ‘롯데 IoT(사물인터넷) 플랫폼’을 기반으로 △호텔 IoT 객실 제어 △시설 관리 시스템(FMS) △개인화 상품추천(ALIDO) 등 클라우드를 활용한 사업 성공 사례를 소개했다.
호텔 IoT 객실 제어는 안면인식 기술을 통한 고객 인식과 아마존 알렉사로 실내 온도, TV, 커튼, 조명 등을 음성으로 원격 제어하는 서비스다. 시설관리 시스템(FMS)은 장비, 기계설비 등에 IoT 센서를 부착해 시설물 고장 및 이상여부를 즉시 파악해 알려준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품을 추천해주는 인공지능 서비스인 알리도(ALIDO)는 온라인 고객들의 행동패턴을 분석하여 맞춤형 상품을 추천해준다.
이외에 발표 세션에서는 ‘MSA(Micro Service Architecture)를 넘어 Function으로 진화’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롯데그룹의 온라인 커머스 서비스 사례를 바탕으로 기업 차원에서 AWS를 활용한 MSA의 구현 및 미래의 설계 트렌드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눴다.
마용득 롯데정보통신 대표는 “현재 활발히 추진중인 디지털 전환(Digital Tranformation)에 맞춰 앞으로 차세대 표준 기술인 클라우드 사업을 더욱 강화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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