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국내 제작진과 창작자들의 주도 아래 국내 자본으로 독립적으로 기획·제작된 작품”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이 중국계 금융사가 포함된 컨소시엄이 약 4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추진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온라인 커뮤니티와 일부 매체를 통해 중국 자본 유입설이 확산됐다.
제작사 측은 “최근 작품을 둘러싸고 다양한 의견과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 작품에 대한 비판과 다양한 의견은 존중한다”면서 “다만 투자 및 제작 자본에 관한 사항은 객관적으로 확인 가능한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실과 다른 정보가 더 이상 확대·재생산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