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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메트라이프생명은 설계사 조직의 높은 참여율을 통해 차별화된 성과를 입증했다. 국내 생명보험사 설계사의 자원봉사 참여율이 통상 5% 이하인 것과 대조적으로 메트라이프생명은 54.5%라는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이렇게 3분기까지 누적된 설계사들의 총 봉사 시간은 1만 5188.5시간이며, 임직원 봉사 시간과 합산하면 총 2만 2000시간에 달한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자원봉사 문화를 고객 영역까지 확장하기 위해 지난해 자사 모바일 앱 ‘메트라이프 원(MetLife ONE)’ 내에 ‘위드 유 볼런티어(With U Volunteer)’ 서비스를 론칭했다. 해당 서비스는 봉사 분야, 지역 및 일정별 맞춤 정보를 제공해 고객들의 봉사 참여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현재 밀알복지재단, 한국해비타트 등 13개 파트너 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에 신청 가능하다.
한편, 2005년 설립된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금융 포용, 지역사회 나눔, 문화 예술, 환경 분야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 기여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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