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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픽파이는 죠죠와 함께 외식업 브랜드 투자 및 확장 모델을 공동으로 모색하고, 소비자 참여형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 조합원은 직접 매장 운영 성과를 확인하고 수익 배당을 받을 수 있다.
죠죠는 일본 정통 방식의 오코노미야끼를 한국적으로 재해석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이미 다수의 직영점과 가맹점을 운영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픽파이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대중적 인지도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외식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픽파이 관계자는 “주신당 용산을 시작으로 다양한 로컬 브랜드 투자 모델은 선보여 왔다”며 “이번 죠죠와의 협력을 통해 조각투자 플랫폼이 외식 프랜차이즈 산업 성장에도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죠죠 관계자는 “가맹점주와 소비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투자·운영 모델에 큰 가능성을 보고 있다”며 “픽파이와 함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안정적인 확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