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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안철수, 홍준표, 유승민, 심상정 등 주요 5당 대선후보의 지지율이 아니라, 대선 당일 실제 득표율이 어느 수준인지를 미리 가늠해보겠다는 것이다.
리얼미터는 이를 위해 공직선거법상 여론조사공표 금지 기간(5월 3∼9일) 이전인 5월 2일까지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들의 통합분석에다 부동층 분석 실험 결과를 합산해 대선 득표율 예측을 보다 정교하게 다듬는다는 방침이다. 기존 지지율 조사에 10% 안팎으로 나타나는 부동층의 표심을 과학적 분석을 더해 측정한다는 계획이다.
이택수 대표는 “여론조사에서 나타나는 투표의향 집단 중‘투표할 후보가 없거나 잘 모르겠다’고 응답한 부동층의 표심을 신경과학적으로 분석해서 공표, 보도하는 것은 세계 최초의 시도”라면서 “이를 바탕으로 대선 D-6일 여론조사 결과 통합분석과 부동층 신경과학 분석결과를 합해 5월 4일과 선거당일에 선거예측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