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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는 광교신도시 A17블록에 광교 자연앤 센트레빌 600호 중 240호를 지분적립형 모델로 분양한다. 지난달 30일 입주자 모집공고 후 견본주택에는 지분 취득 방식과 초기 부담금, 청약 자격 등 지분적립형에 대한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 이에 GH는 금·토·일 3일간 견본주택 운영시간을 기존 오전 10시~오후 5시에서 오후 8시까지로 매일 3시간씩 연장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실수요자가 제도의 본질과 공급 조건을 명확히 파악한 후 청약에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공급유형별 자격 기준과 유의사항을 명확히 전달해 청약 혼선을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이번 견본주택 연장 운영은 관람 및 상담 시간 확대 조치이며 청약 접수 일정은 기존대로 유지된다. 특별공급은 이달 9일, 일반공급은 10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공급 조건과 청약 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입주자모집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진 GH 사장은 “국내 최초로 도입하는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인 만큼, 도민들이 제도의 실질적인 혜택과 자금 부담 구조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평일이나 낮 시간대 방문이 어려웠던 직장인 등 더 많은 도민이 편리한 시간에 찾아와 충분히 상담받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