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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 인터내셔널-허레이, 반려동물 동반 숙박 경험 혁신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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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5.06.18 14:30:02

숙박 인프라와 펫케어 브랜드 역량 결집해 고객 경험 높인다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소노 인터내셔널 산하 반려동물 동반 숙박 브랜드 소노펫과 반려동물 안심케어 브랜드 허레이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월더는 지난 17일 소노타워에서 반려동물 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소노펫이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동반 숙박 인프라와 월더의 검증된 반려동물 케어 제품 및 브랜드 경험을 접목, 반려동물 산업 전반의 가치 향상과 고객 경험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8월 31일까지 홍천 소노펫클럽앤리조트 비발디파크에 소노펫 x 허레이 전용 객실 패키지 상품으로 ‘멜팅&힐링데이 패키지’를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소노펫 객실 △허레이 멜팅 기프트 박스 △웰컴 커피 2잔 △인피니티 풀 2인 이용권 △소노펫 보딩 5시간 무료 이용권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허레이가 준비한 귀여운 포토존 2곳과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해, 반려동물과 보호자 모두에게 특별한 여름휴가를 제안한다.

양사는 앞으로도 공동 마케팅, 콘텐츠 협업, 제품 입점 및 서비스 공동기획 등 다양한 협력 모델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황혜진 월더 대표는 “반려동물의 질환을 실질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허레이의 철학을 바탕으로, 소노펫과 함께 반려동물과 보호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케어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고객 신뢰와 실제 경험을 기반으로 산업의 질적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소노펫 관계자는 “프리미엄 반려문화 공간을 선도하는 소노펫의 노하우와 허레이의 혁신적인 제품이 만나 새로운 고객 경험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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