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삼영이엔씨(065570)는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공시’를 통해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손실이 1억 946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폭을 축소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0.2% 줄어든 332억 6146만원이며,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한 6억 6074만원으로 각각 잠정 집계됐다.
삼영이엔씨는 “판관비 및 영업외 비용 절감에 따른 손익 개선”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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