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주를 포함해 삼성중공업의 올해 누적 수주 실적은 총 8척, 19억달러로 연간 수주목표(139억달러)의 14%를 달성했다.
선종 별로는 LNG운반선 3척, 에탄운반선 2척, 컨테이너운반선 2척, 원유운반선 1척 등 총 8척이다. 지난 13일 공시한 해양생산설비 예비작업계약 증액분 4억달러가 반영됐음.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연초부터 LNG운반선 수주 흐름이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다”며 “고부가가치 선박 중심의 선별 수주 기조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러시아가 누리호 엔진 줬다?”...왜곡된 쇼츠에 가려진 한국형 발사체의 진실[팩트체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1228t.jpg)

![살인 미수범에 평생 장애...“1억 공탁” 징역 27년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4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