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25 사랑의 자선냄비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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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7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5 사랑의 레시피 팟 자선냄비 전달식’에서 김병윤(왼쪽) 한국 구세군 사령관과 이경우 휘슬러코리아 대표가 어린이모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세군 자선냄비는 미국 한 부두에서 시작되어 130여 년간 거리에서 사랑을 나눠 왔으며 독일 주방용품 브랜드 휘슬러는 180년의 역사와 명성을 쌓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