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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재는 최근 부동산과 주식 등의 자산 가격이 빠르게 오르고 있는 것에 대해 “과거 쌓였던 유동성이 이동하면서 일부 자산 가격을 올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부동산 가격은 버블 유무에 관계 없이 우리나라 소득 수준을 고려했을 때나 사회적 안정을 유지하기에 너무 높은 수준”이라며 “주가는 국제 비교로 보면 아직까지는 크게 높은 수준은 아니다”라고 했다.
다만, “인공지능(AI) 부문에 대해서는 버블이 있느냐를 두고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논란이 굉장히 많아서 그 영향으로 조정을 받을 가능성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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