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뉴욕증시 3대 지수는 4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 출발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06.36포인트(0.28%) 하락해 3만8464.67, S&P500은 18.08포인트(0.34%) 하락해 5265.32,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69.21포인트(0.4%) 하락해 1만6759.23에서 거래 중이다.
제조업 지표 부진으로 시장 투자심리에 부담이 되고 있다고 CNBC는 분석했다. 투자자들은 연준의 금리 인하 시기까지 ‘적절한’ 성장이 이루어질 수 있는지를 확인하고 있기 때문이다. 5월 ISM제조업 지수는 48.7을 기록한 바 있다.
뱅크오브아메리카의 전략 책임자인 사비타 수브라마니안은 CNBC의 ‘스쿼크 박스’에 출연해 “현재 지수 자체에 약간의 결함이 있다. 모든 것을 다 제외하고 기초 주식 시장을 볼 때, 긍정적인 것은 S&P500 내의 다수 기업의 이익이 좋게 나오고 있다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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