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인그리디언코리아는 자발적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는 모범적인 기업으로 ‘제11회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은 사회공헌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고자 사회공헌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국민/기업/기관을 포상하는 상이다.
인그리디언코리아는 소재 전문 글로벌 기업으로써 ‘우리는 사람, 자연, 그리고 기술의 잠재력을 함께 모아 더 나은 삶을 만들어내는 솔루션을 창출하고자 합니다’의 비전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통해 지역사회 및 환경개선 공헌을 다하고 있다.
장애인 보호시설과의 협약, 수질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World Water Day’ 캠페인과 저소득 다문화 가정 및 불우이웃의 주거환경 개선하는 ‘스위트 하우스(Sweet House)’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꾸준히 이천과 부평 지역사회에 물품을 기부하고 있다.
구자규 인그리디언코리아 대표는 “인그리디언코리아가 운영하는 지역 사회공헌 활동은 우리의 사업 성공에 중요한 열쇠입니다. 앞으로도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