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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4일 “협동조합은 사회 양극화와 일자리 창출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를 회복하는 대안모델”이라며 “사회적 경제의 대표조직인 협동조합의 역할 증진을 통해 협동조합의 사회적 선명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협동조합협의회는 전날 수협중앙회관에서 김 회장을 1년 임기 회장으로 호선했다.
지난 2009년 7월 출범한 한국협동조합협의회는 신협중앙회를 비롯해 수협중앙회, 농협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 아이쿱생협연합회 등으로 구성된 협동조합 간 공식협의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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