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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해당 업체는 임성근 셰프를 모델로 기용한 것이며, 협력업체는 중소기업”이라며 “이미 예정된 편성을 취소할 경우 그 피해는 고스란히 협력업체에 돌아가게 된다”고 강조했다.
쇼핑엔티는 또 “문제가 된 녹화 방송은 임성근 셰프의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이전에 촬영된 것”이라며 “사전 제작된 방송이라는 점을 분명히 설명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임성근 셰프가 전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세 차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전력이 있다고 고백하면서 방송가에 때아닌 비상이 걸렸다. 임성근 셰프는 최근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놀면 뭐하니?’, JTBC ‘아는 형님’, KBS2 ‘편스토랑’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준비 중이었다.
‘아는 형님’과 ‘편스토랑’ 측은 임성근 셰프의 출연을 취소했고, ‘전지적 참견 시점’도 녹화분의 편성에 대해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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