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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이날 환율은 오전 10시 41분 기준 전 거래일 종가(1387.05원)보다 13.25원 오른 1400.3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는 장중 고가 기준으로 지난 5월 19일(1401.3원) 이후 약 두 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협상에서 미국이 유리한 결과를 이끌어내고, 미국 경기 호조에 9월 금리 인하 기대감이 꺾이면서 달러화가 강세를 나타낸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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