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DF는 인공지능(AI)이 생산, 품질, 데이터 관리 등의 모든 시스템을 소프트웨어로 통합하고 제어하는 공장을 의미한다. 네오팩토리는 현대오토에버의 SDF 솔루션을 아우르는 자체 브랜드다.
현대오토에버는 네오팩토리를 통해 포엠(4M, Man·Machine·Material·Method)의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해 생산 능력과 생산 자본을 최적화하고 사업 상황을 고려한 생산 체계를 실현할 수 있는 SDF 구축을 목표로 한다.
현대오토에버는 이번 전시장에서 팩토리 시연 존을 마련한다. 미니 생산라인을 시연하고 △협동 로봇 △차량 이동 로봇 △외장 검사용 AI 비전 등 생산 현장에서 사용되는 장비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체험 존에 참관객이 직접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가상 공장을 구현할 수 있는 자리도 구성했다. 솔루션 존에서는 네오팩토리의 각 솔루션과 기술을 설명하는 영상을 보여준다.
현대오토에버는 네오팩토리 솔루션을 앞세워 고객사의 다양한 요구 사항을 실현할 수 있는 SDF를 구현하고, 고객사의 제조 지능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장연세 현대오토에버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SDx·Software-Defined Everything)사업부장(상무)은 “고객 중심의 솔루션 네오팩토리를 통해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사가 제조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802863t.jpg)


![[그해 오늘] 이게 현실이라니...10대 소녀들 중국으로 유인한 50대 최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02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