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집과 숙박업소 등에서 피해자 여성 B씨를 감금하고 흉기로 위협해온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B씨를 때리고 불법촬영한 혐의도 받고 있다.
두 사람은 전 연인 관계로 이미 헤어진 사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A씨는 B씨가 헤어진 후 다른 사람을 만나 화가 나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세금 정산 등을 이유로 B씨를 유인해 감금했으며, 경찰이 수사에 나서자 숙박업소를 돌아다니면서 도주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와 범죄 혐의 등을 수사 중이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