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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경차 운전자 B씨가 숨졌으며 동승자 C(18·여)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도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면허취소 기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 만취 상태에서 차를 몬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황색 점멸등에서 직진하던 A씨의 차량이 적색 점멸등에서 좌회전하던 B씨 차량의 측면을 들이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를 적용해 조사하는 한편, 과속 여부 등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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