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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은 아이들 간식으로 먹어도 맛있고, 추석에 제수용품으로도 사용되는 대표적인 9월 과일인 홍로사과를 첫 출하했다.
홍로사과는 사과 중에서도 알이 굵고, 색이 선명한 빨간색을 띈다. 사과 특유의 신맛은 덜 하지만 당도가 평균 15brix 정도로 단맛이 강하다. 또한 칼륨이 풍부해 신장 기능을 좋게 하고, 몸 속 나트륨을 배출시켜 혈압을 조절해서 명절 기름지거나 짠 음식, 돼지고기 등을 먹은 후에 사과를 먹으면 도움이 된다.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16일까지 가을담은 홍로 햇사과(1.5kg/봉) 7980원으로 20% 할인 판매한다.
또한, 올 여름 최악의 폭염과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사과농가를 돕고자 일부 흠이 있지만 맛과 품질에는 영향이 없는 홍로를 낱개 1600원, 골라담기(7개) 9980원으로 판매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이번 추석에 제수용품으로 좋은 홍로가 첫 출하를 하였다”면서 “모양이 좋은 사과 뿐만 아니라 흠과 판매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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