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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청년사랑 기업'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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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선 기자I 2017.07.19 16:16:36
이영필 공영홈쇼핑 대표(왼쪽)가 김홍섭 서울서부노동지청장으로부터 ‘청년사랑 기업’ 인증서를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영홈쇼핑 제공.
[이데일리 정태선 기자] 공영홈쇼핑이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로‘청년사랑 기업’으로 지정됐다.

공영홈쇼핑은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으로부터 19일 서울 마포구 지청에서 청년 사랑 기업 인증서를 받았다.

청년사랑 기업은 서울서부노동지청이 청년 채용에 앞장서는 기업에게 인증하는 제도다.청년 채용 규모 및 채용 계획,청년채용에 대한 CEO 의지 등을 기준으로 한다.공영홈쇼핑은 설립연도인2015년과 지난해 각각 고용인원의 59%(169명)와 53%(27명)를 청년(만 34세 이하)으로 채용했다.

공영홈쇼핑은 이날서울서부노동지청과청년층 일자리 창출 및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서부노동지청은 공영홈쇼핑에 채용정보 제공 및 일자리 관련 행정지원을펼친다.

공영홈쇼핑은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과 함께 일·학습 병행제 등 정부 고용정책에 적극 동참한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회사 입장에서 우수 인재는 성장에 반드시 필요한 파트너” 라며 “청년 일자리 발굴 및 창출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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