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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LIV 골프 코리아 2026’는 존 람, 브라이슨 디샘보 등 LIV 골프 선수들과 안병훈, 송영한, 김민규, 문도엽으로 구성된 코리안 골프클럽이 출전했다. 개인전 우승은 칠레의 호아킨 니만이 차지했고, 단체전은 브라이슨 디샘보가 주장을 맡은 크러셔스 GC가 우승했다. 지난달 30일 경기 후에는 DJ 겸 프로듀서 페기 구(Peggy Gou)가 헤드라이너로 나선 콘서트가 열렸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LIV 골프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선수단 및 주요 인사 숙박과 대회장 라운지 케이터링 서비스를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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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관람 방문객을 위한 숙박 패키지도 판매됐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골프 코스 핵심 뷰를 조망할 수 있는 프리미엄 라운지 이용권, 코스를 따라 자유롭게 이동하며 관람할 수 있는 그라운드 패스권으로 구성됐다. 패키지 이용객에게는 마제스티골프 볼과 골프 모자가 제공됐다.
파라다이스는 스포츠 분야로 콘텐츠 영역을 넓히고 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지난달 해운대 바다를 배경으로 ‘벚꽃 러닝’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스포츠와 웰니스,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채드 빅스(Chad Biggs) LIV 골프 글로벌 스폰서십 및 액티베이션 총괄 부사장은 “LIV Golf를 처음으로 부산에서 개최하며 팬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는 파트너와의 협업은 매우 중요했다”며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수준 높은 숙박 서비스를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팬 빌리지 내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LIV Golf 특유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구현하며 모든 연령대의 팬들과 소통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