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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동구, '강동생활가이드'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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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5.29 11:03:50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강동구는 신규 전입세대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6 설렘가득 강동생활가이드’와 ‘생활이 편해지는 내 손안의 강동’을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소책자인 ‘2026 설렘가득 강동생활가이드’에는 생활민원, 복지·건강, 문화·교육·환경, 안전·교통, 일자리·경제 등 5개 분야에 걸쳐 총 162개의 유용한 생활 정보를 알기 쉽게 담았다.

리플릿 ‘생활이 편해지는 내 손안의 강동’에는 전입 시 필수 점검표와 주요시설 안내를 비롯해 분야별 행정 서비스로 바로 연결되는 큐알(QR)코드 42종을 수록하여,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발간물은 전입신고를 위해 동주민센터에 방문하는 세대에 배부되며, 누구나 편리하게 열람할 수 있도록 강동구청 누리집에서도 전자파일과 전자책 형태로 제공된다.

강동구 관계자는 “생활 정보를 가득 담은 이번 발간물이 강동구에 첫발을 내딛는 전입 세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50만 구민의 눈높이에 맞춘 세심한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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