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 1촌’은 나주시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간 상생 교류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마을과 공공기관이 자매결연을 맺어 공동체 문화 확산과 지역 상생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아르코는 2014년부터 명하쪽빛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꾸준히 문화예술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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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거동이 불편한 독거 노인을 포함한 어르신 40여 명에게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선물은 나주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으로 구성해 지역경제 순환과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 가치 실현에도 기여했다.
아르코 관계자는 “2017년 명하마을 쪽 축제 지원을 시작으로 이어온 교류가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다는 점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공동체 문화가 더욱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아르코는 나주시와의 지방 살리기 상생 협약을 통해 △문화예술 교류 △지역 특산품 홍보 △관광 정보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상생 기반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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