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캔코드 제뉴이티는 4일(현지시간) 센티넬원(S)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다만, 목표주가를 기존 28달러서 23달러로 하향했다. 다만, 여전히 전날 종가 대비 34% 높은 수준이다. 최근 센티넬원의 과도한 주가 하락에 따라 목표주가를 하향한 것으로 추정된다.
캔코드 제뉴이티의 애널리스트인 킹슬리 크레인은 올해 37% 하락한 센티널원에 대해 “매도세가 지나치다. 개선된 실적이 주가 상승의 모멘텀이 될 것이다”라고 평가했다.
데이터 기반 보안 플랫폼 회사인 센티넬원은 장기적인 승자가 될 것이란 추정이다. 센티멘털은 이미 IT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고, 이에 따라 더 나은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센티넬원의 주가는 개장 전에 2.2% 상승해 17달러 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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