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AI 등으로 촉발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이를 주제로 한 세미나나 포럼 등이 단발적, 일회적으로 진행됐지만 국내에서 CEO를 대상으로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신기술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트렌드를 심층 학습하는 프로그램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생산성본부의 ‘미래경영 CEO 북클럽’은 독서 경영 세미나 과정으로 이번 제17기는 AI, 사물지능화, 빅데이터, 공유경제 등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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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는 진정한 의미의 학습을 통해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배우는’것에서부터‘익히는’과정까지 통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했다.
구체적으로 미래경영 CEO 북클럽 과정은 4차 산업혁명 관련 각 분야 최고의 명저와 강의를 저자 직강으로 진행하고, 연세대학교 정갑영 전 총장이 좌장을 맡아 이준기 교수 등 전문가와 함께 풍부한 해설로 기업 비즈니스에 직접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략적 시사점을 제시한다.
이와 함께 토론 학습을 병행하여 국내 산업, 기업 경영, 혁신 전략 등 실전 활용방안을 공유한다.
제17기 미래경영 CEO 북클럽은 총 6개월 간(6/23~11/24) 을지로 롯데호텔에서 격주 목요일 조찬 세미나로 진행된다. 마쓰오 유타카 도쿄대학교 교수, 윤종록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원장, 정하웅 카이스트 석좌교수, 조원동 전 청와대 경제수석, 한민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등이 강연에 참여한다.
오는 20일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기업 CEO 및 임원, 공공기관 ·단체 기관장 및 임원, 전문직 종사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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