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러한 부동산 불황 속에서도 상봉동 청년주택 상업시설 ‘Y센트럴시티 상봉’이 최대 블루칩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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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센트럴시티 상봉’은 만 19세 이상~39세 이하 청년과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서울시에서 현재 ‘청년안심주택’으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Y센트럴시티 상봉’의 상업시설은 자체적으로 351가구의 안정된 정주 배후 수요가 보장된 상품이다. ‘청년안심주택’은 역세권에 위치하는데, 상봉역과는 100m 이내로 도보 1분 거리에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청년 임차인은 별도의 자기 차량을 보유할 필요가 없다. 이는 곧 생활권의 반경과 이어지며 안정적인 정주 보유 수요의 근거가 된다. 여기에 자주식 주차 70대, 기계식 주차 72대로 총 142대의 주차가 가능하다. 대부분의 세대가 차량을 보유하지 않는 청년주택의 특성상 상가 이용 고객의 주차가 원활할 것으로 보인다.
상가의 컨셉 또한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Y센트럴시티 상봉’은 2층 전체가 메디컬 컨셉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1층 역시 메디컬 관련 업종이 입점할 예정이다. 또한 편의점, 약국 등 특정 업종은 호실별로 업종 지정이 되어있다.
한편 ‘Y센트럴시티 상봉’ 상업시설 홍보관은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 상봉역 출구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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