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의료/건강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오후 9시까지 서울 805명 확진… 전일 동시간대比 110명↑
구독
권효중 기자
I
2021.10.06 21:36:01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서울시는 6일(수요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시의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80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사진=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이는 전날 같은 시간대(695명) 대비 110명 늘어난 수치다. 다만 1주일 전(9월 29일) 919명보다는 114명 적다. 하루 기준으로 전체 확진자 수는 5일 690명, 9월 29일 944명이었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24일 122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한 뒤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4일까지 6일 연속 감소세를 보이다 개천절로 인한 연휴 직후인 5일부터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한편 6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0만5528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 최종 집계치는 다음 날인 7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 중 발표된다.
주요 뉴스
트럼프 이란이 보낸 새 종전제안 검토…수용엔 회의적 입장
'개과천선' 한국판 패리스 힐튼 서인영의 아파트[누구집]
감옥서 사진 돌린 이은해. 마스크 쓰고 다닌 정유정...'청주교도소 근황' 보니
버핏 “지금처럼 ‘도박판' 된 시장 없었다”…단타·옵션 광풍에 경고
“화웨이, AI칩 매출 60% 급증 전망”…中 수요에 ‘엔비디아 공백' 파고든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